공동체
찬양팀 이야기
에소르
2014. 12. 5. 09:35
찬양팀(ㄷㅅㄷ교회 청년부)
1. 개요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ㄷㅅㄷ교회의 청년부 찬양팀이다. 개척교회 수준을 벗어나 교육부서별 예배가 있는 교회라면 대부분 찬양팀이 구성되어 있고, ㄷㅅㄷ교회도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찬양팀이 운영되고 있다. 청년부 찬양팀 소속 팀원이 중/고등부 찬양팀 교사를 담당하는 분위기가 있었으나 의무나 필수요소는 아니며 14년 현재 고등부 찬양팀만이 청년부 찬양팀 소속 교사가 담당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ㄷㅅㄷ교회의 청년부 찬양팀이다. 개척교회 수준을 벗어나 교육부서별 예배가 있는 교회라면 대부분 찬양팀이 구성되어 있고, ㄷㅅㄷ교회도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찬양팀이 운영되고 있다. 청년부 찬양팀 소속 팀원이 중/고등부 찬양팀 교사를 담당하는 분위기가 있었으나 의무나 필수요소는 아니며 14년 현재 고등부 찬양팀만이 청년부 찬양팀 소속 교사가 담당하고 있다.
2. 사역
2.1. 연습
- 그 주 찬양을 인도하는 리더가 주중에 찬양콘티를 준비해서
월요일이든 금요일이든올리면, 세션과 싱어들이 해당 앨범을 듣고 준비해온 후 토요일 8시에 연습을 한다[1]. 공식적인 연습 시작 시간은 찬양팀 연습이 아니라면 올 리 없는7시 청년부 기도회부터. 기도회가 끝나면 8시 30분까지 공동체 전체 티타임을 함께 가지고, 이후 시간은 찬양팀원들끼리 콘티 묵상 나눔 및 삶 나눔 등을 한다. 본격적인 연습은 9시 전후로 시작하며 세션(악기끼리의 조화)/싱어(화음 등)를 나누어 파트를 연습한 후 함께 맞춘다. 연습을 마치는 시간은 10시 반으로 정해져 있으나 실상은 그런 거 없다(..) 팀원들은 다음 날 예배에 지장이 있다는 이유로 연습을 빨리 마쳐달라 요구하지만, 연습시간 결정권을 가진 리더가 연습 부족으로 인해 조급해지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게 함정. 리더: 답답하면 니들이 뛰든지! 팀원: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 14년 11월부터 연습 전에 핸드폰을 제출하는 규칙이 생겼다. 팀원간에 대화가 줄어들고 연습에 집중하기 위한 목적인데, 시행하고나서 첫주부터 팀원간의 대화가 활발해졌다고. 안타까운 것은 찬양팀에 클래시 오브 클랜을 즐기는 팀원들이 많은데, 팀원들이 가입한 클랜이 찬양팀 연습 시간부터 클랜전이 진행되기에 무난히 별을 획득할 공격지를 선점하지 못하게 되어 망했어요.그래서인지 클랜전이 금요일로 당겨졌다는 후문.
- 그 주 찬양을 인도하는 리더가 주중에 찬양콘티를 준비해서
월요일이든 금요일이든올리면, 세션과 싱어들이 해당 앨범을 듣고 준비해온 후 토요일 8시에 연습을 한다[1]. 공식적인 연습 시작 시간은찬양팀 연습이 아니라면 올 리 없는7시 청년부 기도회부터. 기도회가 끝나면 8시 30분까지 공동체 전체 티타임을 함께 가지고, 이후 시간은 찬양팀원들끼리 콘티 묵상 나눔 및 삶 나눔 등을 한다. 본격적인 연습은 9시 전후로 시작하며 세션(악기끼리의 조화)/싱어(화음 등)를 나누어 파트를 연습한 후 함께 맞춘다. 연습을 마치는 시간은 10시 반으로 정해져 있으나 실상은 그런 거 없다(..) 팀원들은 다음 날 예배에 지장이 있다는 이유로 연습을 빨리 마쳐달라 요구하지만, 연습시간 결정권을 가진 리더가 연습 부족으로 인해 조급해지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게 함정.리더: 답답하면 니들이 뛰든지! 팀원: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 14년 11월부터 연습 전에 핸드폰을 제출하는 규칙이 생겼다. 팀원간에 대화가 줄어들고 연습에 집중하기 위한 목적인데, 시행하고나서 첫주부터 팀원간의 대화가 활발해졌다고. 안타까운 것은 찬양팀에 클래시 오브 클랜을 즐기는 팀원들이 많은데, 팀원들이 가입한 클랜이 찬양팀 연습 시간부터 클랜전이 진행되기에 무난히 별을 획득할 공격지를 선점하지 못하게 되어 망했어요.그래서인지 클랜전이 금요일로 당겨졌다는 후문.
2.2. 예배
2012년까지는 청년부 예배가 지하기도실에서 드려졌으나, 어른의 사정으로 2013년부터 찬양예배로 명칭을 바꾸어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청년부실에 보관하는 악기 등을 본당으로 가지고 올라가서 12시 40분까지 세팅을 마친 후 리허설을 하며, 예배 시작 시간은 1시 20분.하지만 항상 딜레이되지 정해져 있기는 1시 50분까지 찬양인데, 시작시간이 늦어지거나 찬양이 고의로길어지게 만들면 2시가 넘어가는 경우도 흔하다. 청년부 담당 목사님의 설교가 비교적 짧은 편이라 오오 좋은 교회 오오딜레이되더라도 예배에는 지장이 없는 편.
2012년까지는 청년부 예배가 지하기도실에서 드려졌으나, 어른의 사정으로 2013년부터 찬양예배로 명칭을 바꾸어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청년부실에 보관하는 악기 등을 본당으로 가지고 올라가서 12시 40분까지 세팅을 마친 후 리허설을 하며, 예배 시작 시간은 1시 20분.하지만 항상 딜레이되지 정해져 있기는 1시 50분까지 찬양인데, 시작시간이 늦어지거나 찬양이 고의로길어지게 만들면 2시가 넘어가는 경우도 흔하다. 청년부 담당 목사님의 설교가 비교적 짧은 편이라 오오 좋은 교회 오오딜레이되더라도 예배에는 지장이 없는 편.
2.2.1. 예배형태
모태가 청년부 예배인 찬양예배라 쓰고 청년부 예배라 읽는다의 특성상 미혼의 청년이 많지만 전도회에 정착하지 못한젊은 집사들과 중, 장년 성도의 비율 역시 적지 않다. 비청년의 비율이 약 30% 정도이니 무작정 젊은 컨셉으로 예배를 준비하다간 청년부실에서 본당으로 올라간 찬양예배의 취지가 무색하게 청년만을 위한 예배로 굳어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곡 선택과 구성에 많은 고민이 동반된다. 애초에 찬양예배가 만들어질 때부터 담임목사님이 여러 번 강조했던 말도 올 분은 오고 안올 분은 오지 마시라 였다. 청년 스타일의 예배이니 그 스타일을 바꿀 필요는 없다는 것이고, 그 스타일이 받아들여지는 중장년들은 참여하라는 뜻. 그렇다고 찬양예배를 준비하는 청년부 임원 및 찬양팀이 "우리 예밴데 다른세대 신경쓸 거 있음?" 하는 태도는 함께 예배하고자 하는 성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바람직한 태도라 할 수도 없다. 게다가 일부 고신이기에보수적인 청년들은 중·장년들의 인식과 큰 차이가 없다. 따라서 지역교회인 ㄷㅅㄷ교회 찬양예배의 형태는 청년과 장년이 공유할 수 있는 보편성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모태가 청년부 예배인 찬양예배라 쓰고 청년부 예배라 읽는다의 특성상 미혼의 청년이 많지만 전도회에 정착하지 못한젊은 집사들과 중, 장년 성도의 비율 역시 적지 않다. 비청년의 비율이 약 30% 정도이니 무작정 젊은 컨셉으로 예배를 준비하다간 청년부실에서 본당으로 올라간 찬양예배의 취지가 무색하게 청년만을 위한 예배로 굳어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곡 선택과 구성에 많은 고민이 동반된다. 애초에 찬양예배가 만들어질 때부터 담임목사님이 여러 번 강조했던 말도 올 분은 오고 안올 분은 오지 마시라 였다. 청년 스타일의 예배이니 그 스타일을 바꿀 필요는 없다는 것이고, 그 스타일이 받아들여지는 중장년들은 참여하라는 뜻. 그렇다고 찬양예배를 준비하는 청년부 임원 및 찬양팀이 "우리 예밴데 다른세대 신경쓸 거 있음?" 하는 태도는 함께 예배하고자 하는 성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바람직한 태도라 할 수도 없다. 게다가 일부 고신이기에보수적인 청년들은 중·장년들의 인식과 큰 차이가 없다. 따라서 지역교회인 ㄷㅅㄷ교회 찬양예배의 형태는 청년과 장년이 공유할 수 있는 보편성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2.2.2. 예배순서
- 일반적인 예배순서인 찬양 - 대표기도 - 말씀봉독 - 설교 - 헌금 - 축도 - 광고 - 폐회송 를 따라 진행된다. 설날, 추석처럼 특별한 날이나 추수감사절 같이 교회 대대적인 행사가 있는 경우에는
찬양예배가 없어진다오후예배와 합쳐서 드리는 경우도 있다.
- 매달 첫 주는 기혼의 장년들로 구성된 찬양팀이 섬긴다. 청년부 찬양팀에서는 통칭 어른 찬양팀으로 부른다. 대부분 청년부 찬양팀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미혼이지만 어른 찬양팀에 속한 경우도 있다.
- 일반적인 예배순서인 찬양 - 대표기도 - 말씀봉독 - 설교 - 헌금 - 축도 - 광고 - 폐회송 를 따라 진행된다. 설날, 추석처럼 특별한 날이나 추수감사절 같이 교회 대대적인 행사가 있는 경우에는
찬양예배가 없어진다오후예배와 합쳐서 드리는 경우도 있다. - 매달 첫 주는 기혼의 장년들로 구성된 찬양팀이 섬긴다. 청년부 찬양팀에서는 통칭 어른 찬양팀으로 부른다. 대부분 청년부 찬양팀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미혼이지만 어른 찬양팀에 속한 경우도 있다.
2.3. 토요기도회
매주 토요일 7시에 시작하는 토요기도회에서 시작 찬양 15분 가량을 담당한다.그렇게 앞에 서서 늦는 팀원들을 독수리의 눈으로 지켜본다찬양팀장 혹은 리더가 인도를 하고 메인 및 세컨 키보드 담당자, PPT 담당까지 기본 네 명이 섬긴다. 간혹 엿장수기도인도자 스타일에 따라 영아부실에서 악보를 나눠주고 기타로만 기도회를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기타 반주자는 손가락에 굳은살을(를) 두배로 획득!
매주 토요일 7시에 시작하는 토요기도회에서 시작 찬양 15분 가량을 담당한다.그렇게 앞에 서서 늦는 팀원들을 독수리의 눈으로 지켜본다찬양팀장 혹은 리더가 인도를 하고 메인 및 세컨 키보드 담당자, PPT 담당까지 기본 네 명이 섬긴다. 간혹 엿장수기도인도자 스타일에 따라 영아부실에서 악보를 나눠주고 기타로만 기도회를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기타 반주자는 손가락에 굳은살을(를) 두배로 획득!
2.4. 동/하계 수련회
- 2000년대에는 수련회 일정이 나오면 그에 맞춰 2~3주씩 연습기간을 잡고 난이도 높은 새곡들을 주로 준비했는데, 2010년이 넘어가며 수련회 예배 연습이라 해도 보통 예배 연습시간의 2~3배 정도로 연습하는 추세이다. 일단 수련회 일정과 주제가 나오면 그에 맞는 주제곡을 뽑고, 주제에 맞춰 콘티를 준비해서 주중 혹은 주일 예배 후 연습한다. 연습 시간이 긴 만큼 음악적 완성도가 높게 나오고
수련회라서예배에 깊게 들어가는 사람도 많다.
- 음향기기 및 악기가 놓일 위치를 판단하고 시스템을 사용해도 될지, 직접 가져가서 설치해야 할지 알아보기 위해 수련회 장소 답사는 찬양팀에게 옵션이 아닌 필수. 스피커부터 시작해서 파워, 모니터, 믹서, 노트북 등 모든 기기를 맨땅에 헤딩하듯 가져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이번엔 구비되어 있겠지 따위의 기대는 안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으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다.
- 수련회 당일 새벽 혹은 아침 일직 출발하는 선발대에 찬양팀은 당연히 포함되며 시스템 세팅을 할 수 있는 능력자는
운전까지 가능하면 개꿀필수. 용달 의뢰를 하거나 스타렉스 의자를 접은 후 빈틈없이 테트리스[2]를 시전한다. 출발하고 방지턱 등을 밟을 때 쇠 부딪히는 소리에 심장이 덜컹거리는 건 덤.
- 수련회 장소에 도착하면 드럼 등 각종 악기를 세팅하고 시스템을 점검한다. 찬양팀 내 이 세팅을 완벽히 수행하는 사람은 드물기에 수련회장에서 음향 쪽으로 빠삭한 선배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다.
근데 여기저기 연결하다 보면 어떻게든 소리는 난다
- 수련회를 마치고 시스템을 정리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선발대만 있는 세팅 때와는 다르게 힘쓸 사람들이 많기 때문. 세팅 때 고생했던 리더는 수련회 철수군 사령관이 되어 오더만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2000년대에는 수련회 일정이 나오면 그에 맞춰 2~3주씩 연습기간을 잡고 난이도 높은 새곡들을 주로 준비했는데, 2010년이 넘어가며 수련회 예배 연습이라 해도 보통 예배 연습시간의 2~3배 정도로 연습하는 추세이다. 일단 수련회 일정과 주제가 나오면 그에 맞는 주제곡을 뽑고, 주제에 맞춰 콘티를 준비해서 주중 혹은 주일 예배 후 연습한다. 연습 시간이 긴 만큼 음악적 완성도가 높게 나오고
수련회라서예배에 깊게 들어가는 사람도 많다. - 음향기기 및 악기가 놓일 위치를 판단하고 시스템을 사용해도 될지, 직접 가져가서 설치해야 할지 알아보기 위해 수련회 장소 답사는 찬양팀에게 옵션이 아닌 필수. 스피커부터 시작해서 파워, 모니터, 믹서, 노트북 등 모든 기기를 맨땅에 헤딩하듯 가져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이번엔 구비되어 있겠지 따위의 기대는 안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으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다.
- 수련회 당일 새벽 혹은 아침 일직 출발하는 선발대에 찬양팀은 당연히 포함되며 시스템 세팅을 할 수 있는 능력자는
운전까지 가능하면 개꿀필수. 용달 의뢰를 하거나 스타렉스 의자를 접은 후 빈틈없이 테트리스[2]를 시전한다. 출발하고 방지턱 등을 밟을 때 쇠 부딪히는 소리에 심장이 덜컹거리는 건 덤. - 수련회 장소에 도착하면 드럼 등 각종 악기를 세팅하고 시스템을 점검한다. 찬양팀 내 이 세팅을 완벽히 수행하는 사람은 드물기에 수련회장에서 음향 쪽으로 빠삭한 선배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다.
근데 여기저기 연결하다 보면 어떻게든 소리는 난다 - 수련회를 마치고 시스템을 정리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선발대만 있는 세팅 때와는 다르게 힘쓸 사람들이 많기 때문. 세팅 때 고생했던 리더는 수련회 철수군 사령관이 되어 오더만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5. 그 외
음악 관련 특화된 팀이라는 오해속성 덕에 이리저리 많이 불려다닌다. 좋건 싫건 지역교회에 몸담고 있는 팀으로서 독립된 단체가 아니기에 감당하고 있는 부분이다. 물론 즐겁게 감당하는 사역들도 많으나 교회 형식에 맞춘 행사들에 공감대 형성 없이 차출될 때는 불만이 표출되기도 한다.
음악 관련 특화된 팀이라는 오해속성 덕에 이리저리 많이 불려다닌다. 좋건 싫건 지역교회에 몸담고 있는 팀으로서 독립된 단체가 아니기에 감당하고 있는 부분이다. 물론 즐겁게 감당하는 사역들도 많으나 교회 형식에 맞춘 행사들에 공감대 형성 없이 차출될 때는 불만이 표출되기도 한다.
2.5.1. 새벽기도
보통 새벽기도는 찬송가와 설교로 진행하지만, 특별새벽기도는 찬양팀을 구성하기에 금요철야 찬양팀과 청년부 찬양팀에서 섬김이를 차출한다. 하루에 2~3명 정도의 싱어를 요청하는데, 새벽기도는 청년들 대부분이 일어나지 않는 지금은 새벽 다섯 시 반에 시작하므로 평소 가지 않던 새벽기도를 참석하면 하루 패턴이 깨지게 되므로 대체로 기피하는 섬김. 스케쥴을 정해놓고 나타나지 않는 팀원도 종종 있으나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듯.-오늘 갔냐? 안갔어? 나도ㅋㅋ- 팀장이 새벽기도회 한때 세겹줄 기도회라는 이름으로 매달 초 사흘간 특별새벽기도를 했던 때가 있었다니 그야말로 충공깽.
보통 새벽기도는 찬송가와 설교로 진행하지만, 특별새벽기도는 찬양팀을 구성하기에 금요철야 찬양팀과 청년부 찬양팀에서 섬김이를 차출한다. 하루에 2~3명 정도의 싱어를 요청하는데, 새벽기도는 청년들 대부분이 일어나지 않는 지금은 새벽 다섯 시 반에 시작하므로 평소 가지 않던 새벽기도를 참석하면 하루 패턴이 깨지게 되므로 대체로 기피하는 섬김. 스케쥴을 정해놓고 나타나지 않는 팀원도 종종 있으나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듯.-오늘 갔냐? 안갔어? 나도ㅋㅋ- 팀장이 새벽기도회 한때 세겹줄 기도회라는 이름으로 매달 초 사흘간 특별새벽기도를 했던 때가 있었다니 그야말로 충공깽.
2.5.2. 특송 준비
추수감사절이나 새벽기도 때 청년부 전체 특송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당연히 이 짐은 찬양팀이 떠맡게 되고, 팀장은 곡 선택과 연습 방식과 시간을 정해서 연습 및 특송을 진행한다. 싱어들이 화음을 맡는 경우도 있다. 청년부 모두가 참여하는 만큼 시간 조율이 어려워 하이 퀄리티를 뽑아내기 힘들고, 이른바 -떼-합창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퀄리티를 최대한 끌어올린다 하더라도 테너 알토 파트를 넣는 것이 한계치.
추수감사절이나 새벽기도 때 청년부 전체 특송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당연히 이 짐은 찬양팀이 떠맡게 되고, 팀장은 곡 선택과 연습 방식과 시간을 정해서 연습 및 특송을 진행한다. 싱어들이 화음을 맡는 경우도 있다. 청년부 모두가 참여하는 만큼 시간 조율이 어려워 하이 퀄리티를 뽑아내기 힘들고, 이른바 -떼-합창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퀄리티를 최대한 끌어올린다 하더라도 테너 알토 파트를 넣는 것이 한계치.
2.5.3. 축가
청년부 구성원의 결혼이 있다면 간혹 -찬양팀이니 노래를 잘 할 거란 편견 때문에-축가 요청이 들어온다. 예전에는 찬양팀에 요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14년 즈음부터는 찬양팀원들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하는 추세이다. [3]
청년부 구성원의 결혼이 있다면 간혹 -찬양팀이니 노래를 잘 할 거란 편견 때문에-축가 요청이 들어온다. 예전에는 찬양팀에 요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14년 즈음부터는 찬양팀원들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하는 추세이다. [3]